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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희의 사람 향기가 있는, 고택](6) 종부, 온기와 정취를 불어넣다 - 의정부 박세당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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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골목을 거닐다 보면 유난히 독특한 모습의 한옥을 볼 수 있다. 마치 성벽을 쌓아 올린 듯한 이곳은 프라이빗 한옥 갤러리, 이음 더 플레이스. 전통의 품격과 현재의 아름다움, 미래의 가치를 잇는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1908년 도시형 한옥으로 지어 1백 년 만에 리모델링하고 갤러리로 진화했다.

북촌 골목을 거닐다 보면 유난히 독특한 모습의 한옥을 볼 수 있다. 마치 성벽을 쌓아 올린 듯한 이곳은 프라이빗 한옥 갤러리, 이음 더 플레이스. 전통의 품격과 현재의 아름다움, 미래의 가치를 잇는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1908년 도시형 한옥으로 지어 1백 년 만에 리모델링하고 갤러리로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