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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as Sacri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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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잡는 사람들, 밀레>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 손에 끌려가는 돼지의 모습이 가여워 보이기만 하다. 살이 오를 만큼 오른 돼지는 곧 제사단 위에 올라가 불에 태워질 것이다. 태워진 고기는 사람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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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ette:

Sung-Pil Yoo

<최후의 심판 중 미노스, 미켈란젤로> 고대의 야만적인 풍습 중 하나는 바로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것이었다. 그림은 이제 쓸모 없어진 노인을 신에게 바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뱀으로 묘사된 죽음의 신은 사람을 칭칭 감고 제물로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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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n pinelve:

flickr.com

<천지 창조 중 노아의 제사, 미켈란젤로> 동물은 과거의 신에 대한 제사의 도구로 쓰였다. 자신이 아끼던 가축이나 각종 동물을 신에게 바침으로써 신앙심을 고취시키고 신의 노여움을 가라앉히거나 은혜를 비는 등의 기도를 드리곤 했다.

Innen pinelve:

cailleachs-herbari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