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as Sacri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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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중 미노스, 미켈란젤로>   고대의 야만적인 풍습 중 하나는 바로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것이었다. 그림은 이제 쓸모 없어진 노인을 신에게 바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뱀으로 묘사된 죽음의 신은 사람을 칭칭 감고 제물로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Sixtinische Kapelle, Michelangelo, Last Judgment, Minos, the hell's judge

<돼지를 잡는 사람들, 밀레>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 손에 끌려가는 돼지의 모습이 가여워 보이기만 하다. 살이 오를 만큼 오른 돼지는 곧 제사단 위에 올라가 불에 태워질 것이다. 태워진 고기는 사람들의 몫이다.

<돼지를 잡는 사람들, 밀레>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 손에 끌려가는 돼지의 모습이 가여워 보이기만 하다. 살이 오를 만큼 오른 돼지는 곧 제사단 위에 올라가 불에 태워질 것이다. 태워진 고기는 사람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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